정지용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산꿩이 알을 품고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 |
시인 정지용 1903년 충북 옥천 출생. 일본 동지사대학 영문과 졸업. |
정지용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산꿩이 알을 품고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 |
시인 정지용 1903년 충북 옥천 출생. 일본 동지사대학 영문과 졸업. |
번호 | 제목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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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부활 - 친구야 너는 아니 (시:이해인) | 風文 |
3968 |
오늘의 약속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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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田鉉次郞 (영전현차랑) -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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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 -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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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4 | 그 방을 생각하며 - 김수영 | 風文 |
3963 | 거짓부리 - 윤동주 | 風文 |
3962 | 보름달에게 2 - 이해인 | 風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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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3 | 아름다운 순간들 - 이해인 | 風文 |
3952 | 가다오 나가다오 - 김수영 | 風文 |
3951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윤동주 | 風文 |
3950 | 안녕히 가십시오 - 이해인 | 風文 |
3949 | 거미잡이 - 김수영 | 風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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