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촌
-문경에서(70.12.29.)
조병화
석탄 먼지
청요릿집
검은 절벽 아래서 요길 한다
문경 새재는
구름에 있고
구름 아래 이곳, 사택촌
아해들이 줄을 넘는다
점촌행 버스와
서울행 버스가, 서로
노상서 소식 전한다.
조병화 대표시집"사랑하면 할수록"[시와시학사]에서
탄광촌
-문경에서(70.12.29.)
조병화
석탄 먼지
청요릿집
검은 절벽 아래서 요길 한다
문경 새재는
구름에 있고
구름 아래 이곳, 사택촌
아해들이 줄을 넘는다
점촌행 버스와
서울행 버스가, 서로
노상서 소식 전한다.
조병화 대표시집"사랑하면 할수록"[시와시학사]에서
번호 | 제목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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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부활 - 친구야 너는 아니 (시:이해인) | 風文 |
3962 | 보름달에게 2 - 이해인 | 風文 |
3961 | 피곤한 하루의 나머지 시간 - 김수영 | 風文 |
3960 | 둘 다 - 윤동주 | 風文 |
3959 |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 이해인 | 風文 |
3958 | 허튼소리 - 김수영 | 風文 |
3957 | 밤 - 윤동주 | 風文 |
3956 | 어떤 별에게 - 이해인 | 風文 |
3955 | 中庸(중용)에 대하여 - 김수영 | 風文 |
3954 | 빨래 - 윤동주 | 風文 |
3953 | 아름다운 순간들 - 이해인 | 風文 |
3952 | 가다오 나가다오 - 김수영 | 風文 |
3951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윤동주 | 風文 |
3950 | 안녕히 가십시오 - 이해인 | 風文 |
3949 | 거미잡이 - 김수영 | 風文 |
3948 | 아침 - 윤동주 | 風文 |
3947 | 슬픈 날의 편지 - 이해인 | 風文 |
3946 | 나는 아리조나 카보이야 - 김수영 | 風文 |
3945 | 편지 - 윤동주 | 風文 |
3944 | 선물의 집 - 이해인 | 風文 |
3943 | 晩時之歎(만시지탄)은 있지만 - 김수영 | 風文 |
3942 | 굴뚝 - 윤동주 | 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