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이 분노. 노여워할 줄 모르는 사람은 졸작 중의 拙作人間,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이 분노. 노여워할 줄 모르는 사람은 졸작 중의 拙作人間,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
심장이 오늘 깨달은 것...
회의주의자란 벽에 써...
반대하는 것이 신성한 ...
깨끗한 양심처럼 더없...
나의 취미는 독서, 음...
하나의 진실을 말살하...
인류의 나이가 몇 살인...
어린이가 어두움을 두...
사람이 어릴 적에 보여...
깨끗한 양심처럼 더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