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선정에 드시나요.
0
작은 솔씨가 푸른 소나무 되네
0
하나가 되려고 아래로 흐른다
0
통(桶)자 인생
0
호박 덩쿨
0
아무것도 감추고 있지 않네
0
그대에게
0
일을 하는 법
0
가르침
0
선사와 말재간꾼
0
국자는 국 맛읆 모른다
0
정중히 맞이하는 까닭?
0
이익(利益)과 도 (道)
0
여기에 의지할 뿐이다
0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기만 한다면
0
마음 먹기
0
마음을 바꾸면
0
초승달과 보름달
0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
0
머리에 붙은 불을 끄듯
0
분침과 시침
0
자신보다 사랑스러운 사람은 없다
0
시인과 고승
0
누가 그 음식을 먹겠느냐?
0
못된 성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