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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notice by 바람의종 2010/01/22 by 바람의종

    한시(漢詩) 작법의 이론과 실제

  2. No Image notice by 바람의종 2009/06/11 by 바람의종

    한문 읽기 입문

  3. No Image notice by 바람의종 2008/11/27 by 바람의종

    漢詩基礎

  4. No Image 03Feb
    by 바람의종
    2009/02/03 by 바람의종

    옥에 흙이 묻어 - 윤두서

  5. No Image 02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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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2 by 바람의종

    마하연(摩訶衍) - 이제현

  6. No Image 02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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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2 by 바람의종

    소금 수레 메었으니 - 정춘신

  7. No Image 02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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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2 by 바람의종

    들은 말 즉시 잊고 - 송인

  8. No Image 28Dec
    by 바람의종
    2008/12/28 by 바람의종

    매창(梅窓)이라는 부안의 기생을 아오?"(도올고함에서)

  9. No Image 28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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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8 by 바람의종

    [re] 金炳淵의 개구리(蛙)

  10. No Image 28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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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8 by 바람의종

    눈 맞아 휘어진 대를 - 원천석

  11. No Image 28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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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8 by 바람의종

    내게 좋다 하고, 내라 내라 하니, 넓으나 넓은 들에 - 변계량

  12. No Image 27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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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7 by 바람의종

    남이 해할지라도 - 이정신

  13. No Image 26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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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by 바람의종

    詠梅花(영매화) - 미상

  14. No Image 26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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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by 바람의종

    왕안석

  15. No Image 26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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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6 by 바람의종

    오려 고개 숙고 / 이현보

  16. No Image 18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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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by 바람의종

    눈꽃(春雪) - 한유(韓愈)

  17. No Image 18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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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by 바람의종

    공명을 즐겨 마라 - 김삼현

  18. No Image 18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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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by 바람의종

    공명도 잊었노라 - 김광욱

  19. No Image 17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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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7 by 바람의종

    검으면 희다 하고 - 김수장

  20. No Image 17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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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7 by 바람의종

    각시네 꽃을 보소 - 이정보

  21. No Image 15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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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by 바람의종

    원천석의 운곡행록 中 두부

  22. No Image 15Dec
    by 바람의종
    2008/12/15 by 바람의종

    康江月(연대 미상. 맹산 기생. 字 天心)

  23. No Image 12Dec
    by 바람의종
    2008/12/12 by 바람의종

    초당의 밝은 달이 - 곽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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