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가는 길

한국어

詩나눔

방문자수 (2014.04~)

전체 : 869,670
오늘 : 217
어제 : 800

페이지뷰

전체 : 37,025,531
오늘 : 8,797
어제 : 29,161
2013.01.23 16:54

산중추야 - 유희경

조회 수 303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劉希慶, <山中秋夜>





白露下秋空     
山中桂花發


하얀 이슬 내리는 가을 하늘       산속에는 계수나무 꽃 피었네.




折得最高枝     
歸來伴明月


높은 가지 꺾어 들고                  밝은 달 짝하여 돌아오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한시(漢詩) 작법의 이론과 실제 바람의종 2010.01.22
공지 한문 읽기 입문 바람의종 2009.06.11
공지 漢詩基礎 바람의종 2008.11.27
747 [이종묵의 ‘한시 마중’]<10>벗이 보내준 만두 한 그릇 file 윤안젤로 2013.05.13
746 [이종묵의 ‘한시 마중’]<11>생명을 얻은 낙엽 file 윤안젤로 2013.04.19
745 길을 가다가 - 이공무 file 윤안젤로 2013.04.03
744 산승이 짚신을 보내주어서 - 윤결 file 윤안젤로 2013.03.28
743 의탄 마을에서 - 김종직 file 윤안젤로 2013.03.27
742 십삼일 벽파정에서 사람을 기다리면서 - 노수신 file 윤안젤로 2013.03.18
741 임헌회 - 책읽는 소리 file 바람의종 2013.02.05
740 잡영 - 임광택 바람의종 2013.01.31
739 送李時叔南歸 - 유득공 바람의종 2013.01.25
738 雨中 賞菊鄰家 小飮 - 김창협 바람의종 2013.01.24
» 산중추야 - 유희경 바람의종 2013.01.23
736 백설 - 황정욱 바람의종 2013.01.21
735 국화를 바라보며 바람의종 2013.01.10
734 도덕경 11장 바람의종 2013.01.08
733 자수성가한 천민 유희경 바람의종 2013.01.07
732 세계와의 첫 만남을 노래하다 - 김득련 바람의종 2013.01.04
731 선비의 벗, 대나무 - 소동파 바람의종 2012.12.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8 Next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