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가는 길

한국어

詩나눔

방문자수 (2014.04~)

전체 : 899,968
오늘 : 315
어제 : 436

페이지뷰

전체 : 38,210,563
오늘 : 14,778
어제 : 23,750
2009.04.09 19:58

인동(忍冬) - 심성보

조회 수 12809 추천 수 1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인동(忍冬) -
심성보


 



봄보다 따스한 가슴
박꽃보다 하얀 미소(微笑)


 


갯버들 강물처럼
애돌아 삶을 빚는


 


이 겨울
행주손에 고운 설창(雪窓)
구름이 가고 일월(日月)이 가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우리시 시조의 이해 바람의종 2010.01.23
685 無名茶를 마시다 - 白利雲 바람의종 2009.05.12
684 달밤에 - 배위홍 바람의종 2009.05.12
683 흙 향기 - 배문평 바람의종 2009.05.12
682 규봉암에서 쓰는 편지 - 서연정 바람의종 2009.05.09
681 버티고 서 있는 것은 - 이처기 바람의종 2009.05.09
680 귀산(歸山) - 권형하 바람의종 2009.05.09
679 장산 한마당 - 황다연 바람의종 2009.05.09
678 어설픈 황혼에 서서 - 鄭韶坡 바람의종 2009.05.09
677 부엉이 사랑노래 - 박헌오 바람의종 2009.05.09
676 한가위 明月曲 - 이전안 바람의종 2009.05.06
675 거랑에서 - 이재호 바람의종 2009.05.04
674 구름 同行 - 이일향 바람의종 2009.05.04
673 하루 동안에 - 이방남 바람의종 2009.05.02
672 생명 - 윤병길 바람의종 2009.05.01
671 우리집 대추 나무는 - 유재건 바람의종 2009.04.30
670 뗏목의 줄을 잡고 - 우제선 바람의종 2009.04.14
669 이슬 - 이은방 바람의종 2009.04.13
668 춘란(春蘭) - 이용호 바람의종 2009.04.09
667 세월의 능선(稜線)에서 - 지성찬 바람의종 2009.04.09
» 인동(忍冬) - 심성보 바람의종 2009.04.09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53 Next
/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