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가는 길

한국어

詩나눔

방문자수 (2014.04~)

전체 : 912,513
오늘 : 112
어제 : 353

페이지뷰

전체 : 38,813,019
오늘 : 4,855
어제 : 10,912
조회 수 54809 추천 수 7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베르톨트 브레히트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그러나 지난 밤 꿈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강한 자는 살아 남는다."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7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 타고르 1 바람의종 2010.02.06
196 셰익스피어의 사랑 노래 바람의종 2009.11.03
195 할렘강 환상곡- 랭스턴 휴즈 바람의종 2009.06.09
194 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 - 디킨슨 바람의종 2009.05.25
193 기도 - 헤르만헤세 바람의종 2009.05.25
192 아름다운 청춘 - 벤G.Benn 바람의종 2009.04.03
191 신이 세상을 세탁하는 것을 나는 보았다 - 윌리엄 스티저 file 바람의종 2009.02.22
190 희망은 날개 달린 것 - 에밀리 디킨슨 바람의종 2009.02.04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베르톨트 브레히트 바람의종 2008.11.25
188 가을의 향기 - 헤르만 헷세 바람의종 2008.11.20
187 나무들 - 조이스 킬머 바람의종 2008.11.13
186 겨울 이야기 - D.H.로렌스 바람의종 2008.11.03
185 대지 위의 모든 것은 - 알렉산드르 블로끄 바람의종 2008.11.02
184 기탄잘리 - 타고르 바람의종 2008.11.02
183 오디세이아 - 호메르스 바람의종 2008.10.30
182 감각 - 아르튀르 랭보 바람의종 2008.10.22
181 마주보기 - 에리히 케스트너 바람의종 2008.09.25
180 황금의 시간 - 둘리틀 (Doolittle, Hilda : 1886~1961) 바람의종 2008.09.19
179 나홀로 / 에드거 앨런 포우 바람의종 2008.09.09
178 그때는 알지못했습니다 / 타고르 바람의종 2008.09.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