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9.11.19 14:48

사랑할 능력

조회 수 3681 추천 수 1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사랑할 능력


정신적으로 성숙된 사람은
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사랑할 능력을 갖춘 사람이며,
그 능력 때문에 세상은 그들의 도움을 절실히 요구하게
된다. 그러면 그들 또한 그 부름에 응하여 사랑을
실천할 수밖에 없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들은 위대한 힘을 가진 사람들로서 세상은
그들을 보통 사람으로 보겠지만 그들은
조용히, 혹은 심지어 보이지 않게
그 힘을 행사하고 있다.


- M. 스캇 펙의《아직도 가야 할 길》중에서 -


  1. No Image notice by 風文 2023/02/04 by 風文
    Views 7077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2. 친구야 너는 아니

  3. No Image 06Jan
    by 바람의종
    2010/01/06 by 바람의종
    Views 3946 

    심판자

  4. No Image 23Dec
    by 바람의종
    2009/12/23 by 바람의종
    Views 6167 

    흐르게 하라

  5. No Image 22Dec
    by 바람의종
    2009/12/22 by 바람의종
    Views 5576 

    즐거움을 연출하라

  6. No Image 21Dec
    by 바람의종
    2009/12/21 by 바람의종
    Views 4377 

    다음 모퉁이를 돌았을 때

  7. No Image 19Dec
    by 바람의종
    2009/12/19 by 바람의종
    Views 3877 

    마음 놓고 살아본 적 있어요?

  8. No Image 18Dec
    by 바람의종
    2009/12/18 by 바람의종
    Views 4606 

    눈 오는 소리

  9. No Image 18Dec
    by 바람의종
    2009/12/18 by 바람의종
    Views 5430 

    입속의 도끼

  10. No Image 15Dec
    by 바람의종
    2009/12/15 by 바람의종
    Views 3683 

    아픈 추억

  11. No Image 14Dec
    by 바람의종
    2009/12/14 by 바람의종
    Views 4422 

    어린왕자의 별에도 좋은 풀과 나쁜 풀이 있다

  12. No Image 14Dec
    by 바람의종
    2009/12/14 by 바람의종
    Views 5081 

    고맙다 고맙다

  13. No Image 14Dec
    by 바람의종
    2009/12/14 by 바람의종
    Views 4492 

    온기의 힘

  14. No Image 10Dec
    by 바람의종
    2009/12/10 by 바람의종
    Views 4502 

    시간 요리

  15. No Image 09Dec
    by 바람의종
    2009/12/09 by 바람의종
    Views 4864 

    잘 감추어 두었다가...

  16. No Image 09Dec
    by 바람의종
    2009/12/09 by 바람의종
    Views 3761 

    부부갈등

  17. No Image 09Dec
    by 바람의종
    2009/12/09 by 바람의종
    Views 4255 

    '이까짓 감기쯤이야'

  18. No Image 05Dec
    by 바람의종
    2009/12/05 by 바람의종
    Views 4303 

    마음의 요가

  19. No Image 04Dec
    by 바람의종
    2009/12/04 by 바람의종
    Views 5539 

    평균 2천 번

  20. No Image 04Dec
    by 바람의종
    2009/12/04 by 바람의종
    Views 5274 

    경험과 숙성

  21. No Image 02Dec
    by 바람의종
    2009/12/02 by 바람의종
    Views 3691 

    소리

  22. No Image 01Dec
    by 바람의종
    2009/12/01 by 바람의종
    Views 6426 

    차가운 손

  23. No Image 29Nov
    by 바람의종
    2009/11/29 by 바람의종
    Views 3588 

    서운함과 사랑

  24. No Image 27Nov
    by 바람의종
    2009/11/27 by 바람의종
    Views 3553 

    비스듬히

  25. No Image 27Nov
    by 바람의종
    2009/11/27 by 바람의종
    Views 4644 

    내 안의 목소리

  26. No Image 25Nov
    by 바람의종
    2009/11/25 by 바람의종
    Views 3747 

    맛과 연륜

  27. No Image 24Nov
    by 바람의종
    2009/11/24 by 바람의종
    Views 4936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용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