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62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사랑하면 보인다.
사랑하는 만큼 보인다.
사랑은 상대나 대상에 대한 관심이자
배려에서 출발해, 느끼고 공부하고 이해하고
공유하면서 완성되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탁구를 사랑하면 탁구장에 자주 가게 되고,
탁구의 룰과 수많은 기술을 터득하듯이.
오랜 세월 한 우물을 파면 사랑하는
상대와 대상의 전문가가 된다.  


- 김기원의《사랑하면 보인다》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3182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2152
2844 역설의 진리 - 도종환 바람의종 2008.07.21 7399
2843 세계 최초의 아나키스트 정당을 세운 한국의 아나키스트 바람의종 2008.07.24 15074
2842 소인배 - 도종환 바람의종 2008.07.24 7883
2841 우기 - 도종환 (48) 바람의종 2008.07.26 8800
2840 이상주의자의 길 - 도종환 (49) 바람의종 2008.07.28 8366
2839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면 바람의종 2008.07.31 10901
2838 행복한 사람 - 도종환 (50) 바람의종 2008.08.01 8415
2837 더 기다리는 우리가 됩시다 - 도종화 (51) 바람의종 2008.08.01 6086
2836 히틀러는 라디오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었다 바람의종 2008.08.05 16519
2835 다른 길로 가보자 바람의종 2008.08.08 7023
2834 병은 스승이다 - 도종환 (52) 바람의종 2008.08.09 7150
2833 권정생 선생의 불온서적 - 도종환 (53) 바람의종 2008.08.09 7243
2832 이해인 수녀님께 - 도종환 (54) 바람의종 2008.08.09 8461
2831 매미 - 도종환 (55) 바람의종 2008.08.13 7271
2830 멧돼지와 집돼지 - 도종환 (56) 바람의종 2008.08.13 8345
2829 싸이코패스(Psychopath) 인간괴물, 사법권의 테두리에서의 탄생 바람의종 2008.08.13 10075
2828 다다이스트가 되어 보자! 바람의종 2008.08.19 8793
2827 8.15와 '병든 서울' - 도종환 (57) 바람의종 2008.08.19 8752
2826 산 - 도종환 (58) 바람의종 2008.08.19 6983
2825 카프카의 이해: 먹기 질서와 의미 질서의 거부 바람의종 2008.08.19 8608
2824 쑥갓꽃 - 도종환 (59) 바람의종 2008.08.21 6192
2823 하기 싫은 일을 위해 하루 5분을 투자해 보자 바람의종 2008.08.21 9390
2822 목자 - 도종환 (60) 바람의종 2008.08.27 4813
2821 오솔길 - 도종환 (61) 바람의종 2008.08.27 7044
2820 오늘 하루 - 도종환 (62) 바람의종 2008.08.27 76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121 Next
/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