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3.11.09 17:33

감사 훈련

조회 수 5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감사 훈련

 

감사가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순간은
우리의 온몸과 의식, 감정, 지각을 사용하여
사고과정을 초월한 의식을 확장할 때다.
이때 우리는 감사와 살아 있음을 몸으로
느끼면서 포괄적이고 막연한 감각에
이르게 된다. 훈련을 통해 당신도
경험할 수 있다.


- 윌 파이의《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7970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7056
2952 '나는 내가 바꾼다' 중에서 바람의종 2008.03.08 8081
2951 '나는 운이 강한 사람이다!' 바람의종 2012.03.26 7011
2950 '나는 운이 좋은 사람' 風文 2014.10.18 12732
2949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바람의종 2012.07.27 7543
2948 '나중에 성공하면...' 바람의종 2012.06.15 7346
2947 '나중에 하지' 風文 2015.07.05 6775
2946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바람의종 2010.01.09 4966
2945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바람의종 2013.01.10 8840
2944 '남자다워야 한다' 바람의종 2009.05.12 5419
2943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風文 2022.05.18 548
2942 '내 안의 사랑'이 먼저다 風文 2015.06.21 5768
2941 '내 일'을 하라 바람의종 2012.08.14 7507
2940 '내가 김복순이여?' 風文 2024.01.03 366
2939 '내가 왜 사는 거지?' 風文 2023.06.08 529
2938 '내일은 아이들과 더 잘 놀아야지' 風文 2022.05.23 466
2937 '너 참 대범하더라' 風文 2020.05.18 601
2936 '너도 많이 힘들구나' 風文 2013.08.09 12663
2935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었지만...' 風文 2021.09.10 669
2934 '놀란 어린아이'처럼 바람의종 2012.11.27 9511
2933 '높은 곳'의 땅 바람의종 2012.10.04 7956
2932 '누구와 먹느냐' 바람의종 2010.02.05 5490
2931 '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風文 2015.02.10 8213
2930 '느낌' 風文 2014.08.12 8787
2929 '다, 잘 될 거야' 風文 2021.10.28 360
2928 '다르다'와 '틀리다' 바람의종 2010.04.02 326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