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6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큰 방황은 큰 사람을 낳는다 - 마 데바 와두다


  흉내내기를 베어버려라.
  아무리 고통스럽다 해도 단칼에 베어라.
  고통이 뼛속까지 사무치겠으나 그 베힘으로
  그대 자신, 그대 진면목이 드러나리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7210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6253
2376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風文 2014.11.25 7219
2375 부부의 냄새, 부부의 향기 바람의종 2013.01.31 7214
2374 숲속에 난 발자국 風文 2014.12.20 7214
2373 통곡의 집 - 도종환 (95) 바람의종 2008.11.17 7212
2372 '저는 매일 놀고 있어요' 윤안젤로 2013.04.11 7211
2371 드러냄의 힘 바람의종 2012.12.17 7209
2370 오늘 다시 찾은 것은 바람의종 2008.05.26 7202
2369 약속 시간 15분 전 바람의종 2008.10.17 7197
2368 앞에 가던 수레가 엎어지면 - 도종환 (93) 바람의종 2008.11.12 7196
2367 신종사기 바람의종 2008.02.15 7194
2366 2도 변화 바람의종 2009.03.24 7193
2365 기분 좋게 살아라 바람의종 2008.11.14 7192
2364 마음의 지도 風文 2014.11.25 7192
2363 '잘 사는 것' 윤안젤로 2013.05.15 7188
2362 나의 아버지는 내가... 바람의종 2008.02.24 7186
2361 열한번째 도끼질 바람의종 2012.08.29 7184
2360 스스로 낫는 힘 바람의종 2012.09.27 7180
2359 오송회 사건과 보편적 정의 - 도종환 (102) 바람의종 2008.12.06 7177
2358 우산 바람의종 2008.06.19 7176
2357 이해와 공감 風文 2015.07.30 7166
2356 입을 여는 나무들 / 도종환 바람의종 2008.04.25 7164
2355 침묵의 예술 바람의종 2008.11.21 7163
2354 눈을 감고 본다 風文 2015.03.11 7163
2353 「인생재난 방지대책 훈련요강 수칙」(시인 정끝별) 바람의종 2009.06.01 716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