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05.01 21:01

서로 축복하라

조회 수 6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로 축복하라

변화를 일으키는
두 번째 방법은 축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축복하라는 말이다. 축복은
능동적으로 상대를 향하여 다가가는 행위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상대가 나를 향해 발산하는
부정적 에너지를 막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의 감정이 변한다. 증오가
공감으로 바뀐다.


- 안셀름 그륀의《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8366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7627
2552 살아야 할 이유 風文 2019.08.29 610
2551 소설 같은 이야기 風文 2022.01.09 610
2550 헬퍼스 하이(Helper's High) 風文 2022.02.24 610
2549 혼자 해결할 수 없다 風文 2020.05.03 611
2548 큰 방황은 큰 사람을 낳는다 - 42. 근심,불안 風文 2021.09.03 611
2547 우두머리 수컷 침팬지 風文 2020.05.08 612
2546 큰 방황은 큰 사람을 낳는다 - 11. 평범성 風文 2020.06.06 612
2545 짧은 치마, 빨간 립스틱 風文 2022.01.29 612
2544 오직 하나뿐인 돌멩이 風文 2022.02.13 612
2543 평생 청년으로 사는 방법 風文 2019.06.10 613
2542 54. 성 風文 2021.10.14 613
2541 행복은 우리에게 있다 風文 2019.08.14 614
2540 살아있는 지중해 신화와 전설 - 9.3.미트라 風文 2023.11.24 614
2539 '그래, 그럴 수 있어' 風文 2019.08.16 615
2538 공포와 맞서 요청한 남자 - 마크 빅터 한센 風文 2022.09.01 615
2537 아버지의 손, 아들의 영혼 風文 2023.10.19 615
2536 살아있는 지중해 신화와 전설 - 7.2. 風文 2023.11.15 618
2535 인생의 명답 風文 2019.08.06 620
2534 '어른 아이' 모차르트 風文 2023.11.21 620
2533 적재적소의 질문 風文 2022.12.05 621
2532 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風文 2019.08.19 622
2531 거절의 의미를 재조명하라 風文 2022.09.16 622
2530 혼자 있는 시간 風文 2019.08.08 623
2529 '혼자 노는 시간' 風文 2019.08.28 623
2528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風文 2020.05.07 6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