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9.03.23 08:37

황홀한 끌림

조회 수 7268 추천 수 1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황홀한 끌림


예전에는
꽃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마음이 바뀌어갑니다.
희망의 자리를 믿는 사람들, 어려움 속에도
여전히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있음을 믿고
그것을 살아내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를 향한 선한 목적의
황홀한 끌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 김홍기의《하하미술관》중에서 -  


  1.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Date2023.02.04 By風文 Views10252
    read more
  2. 친구야 너는 아니

    Date2015.08.20 By風文 Views99544
    read more
  3. 황홀한 끌림

    Date2009.03.23 By바람의종 Views7268
    Read More
  4. 당신이 희망입니다

    Date2009.03.23 By바람의종 Views4530
    Read More
  5. 점심시간에는 산책을 나가라

    Date2009.03.23 By바람의종 Views6967
    Read More
  6. 꽃소식 - 도종환 (145)

    Date2009.03.23 By바람의종 Views6110
    Read More
  7. 고맙고 대견한 꽃 - 도종환 (146)

    Date2009.03.23 By바람의종 Views6931
    Read More
  8. 2도 변화

    Date2009.03.24 By바람의종 Views7232
    Read More
  9. 사람이 항상 고상할 필요는 없다

    Date2009.03.25 By바람의종 Views5494
    Read More
  10. 들은 꽃을 자라게 할 뿐, 소유하려 하지 않습니다 - 도종환 (147)

    Date2009.03.26 By바람의종 Views5112
    Read More
  11. 사랑하다 헤어질 때

    Date2009.03.26 By바람의종 Views5469
    Read More
  12. 자기 비하

    Date2009.03.27 By바람의종 Views6496
    Read More
  13. 모과꽃 - 도종환 (148 - 끝.)

    Date2009.03.29 By바람의종 Views6736
    Read More
  14. 내 서른살은 어디로 갔나

    Date2009.03.29 By바람의종 Views6021
    Read More
  15. 생각의 산파

    Date2009.03.30 By바람의종 Views5778
    Read More
  16. 몸이 아프면

    Date2009.03.31 By바람의종 Views5628
    Read More
  17. "'거룩한' 바보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Date2009.03.31 By바람의종 Views10985
    Read More
  18.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Date2009.04.03 By바람의종 Views6918
    Read More
  19. 아름다운 욕심

    Date2009.04.03 By바람의종 Views4816
    Read More
  20. 엄마의 일생

    Date2009.04.03 By바람의종 Views4840
    Read More
  21.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은 있는가?"

    Date2009.04.03 By바람의종 Views8514
    Read More
  22. 불타는 열정

    Date2009.04.09 By바람의종 Views4739
    Read More
  23. 나를 돕는 친구

    Date2009.04.09 By바람의종 Views7011
    Read More
  24. 내면의 어른

    Date2009.04.09 By바람의종 Views5888
    Read More
  25. 계란말이 도시락 반찬

    Date2009.04.09 By바람의종 Views6763
    Read More
  26. 젊음의 특권

    Date2009.04.13 By바람의종 Views8533
    Read More
  27. 손을 놓아줘라

    Date2009.04.13 By바람의종 Views5638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