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5.07.05 13:14

연인의 체취

조회 수 70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인의 체취

일단 사랑의 관계가 싹트고 나면
여자는 상대방의 진짜 체취를 알아냈어도
쉽게 그와의 관계를 끊을 수 없다. 연인을 둘러싼
온갖 긍정적인 감정이 그의 냄새에 결부되어
그와 관계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냄새가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랑에
빠지면 애인에게서 더 좋은 냄새가
날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후각도 바뀔 수 있다.


- 레이첼 허즈의《욕망을 부르는 향기》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3826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2828
998 가족이란... 風文 2015.06.29 5164
997 달콤한 흥분 風文 2015.06.29 5034
996 우정이란 風文 2015.06.29 4454
995 축복을 뿌려요 風文 2015.06.29 5815
994 가벼우면 흔들린다 風文 2015.07.02 5547
993 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風文 2015.07.02 7201
992 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風文 2015.07.02 5281
991 아름다운 길(道) 風文 2015.07.02 5887
990 내 젊은 날의 황금기 風文 2015.07.02 6223
989 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風文 2015.07.03 6973
988 둘이서 함께 風文 2015.07.03 4711
987 그대나 나나 風文 2015.07.03 6077
986 어느 날 문득 시인이 되었다 風文 2015.07.03 5399
985 괜찮아요, 토닥토닥 風文 2015.07.03 5517
984 독서와 메밀국수 風文 2015.07.03 5406
983 '나중에 하지' 風文 2015.07.05 6705
982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 風文 2015.07.05 7754
981 '일심일덕', 한마음 한뜻으로 風文 2015.07.05 7206
» 연인의 체취 風文 2015.07.05 7014
979 기본에 충실하라! 風文 2015.07.05 7095
978 어루만짐 風文 2015.07.08 6931
977 삼년지애(三年之艾) 風文 2015.07.08 5820
976 조화로움 風文 2015.07.08 7952
975 뽕나무 風文 2015.07.08 7223
974 버려야 얻는다 風文 2015.07.08 540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121 Next
/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