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기 인생을 공유하는 사람들

 

당신의 부모,
당신이 친밀하게 지내려고 선택한 사람들,
그리고 지구상에 있는 수십억의 영혼들 중에서
자기 인생의 일부분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모두 당신의 내면에서 당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일깨워
줄 수 있다.


- 게리 주커브의《영혼의 의자》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13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88731
2622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風文 2022.05.18 31
2621 '평생 교육'이 필요한 이유 風文 2022.05.18 29
2620 자녀의 팬(fan)이 되어주는 아버지 風文 2022.05.17 26
2619 아침에 일어날 이유 風文 2022.05.17 40
2618 자기 느낌 포착 風文 2022.05.17 29
2617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토리두잉(Story Doing) 風文 2022.05.17 134
2616 늙는 것에 초연한 사람이 있을까 風文 2022.05.16 33
2615 사람들이랑 어울려봐요 風文 2022.05.16 25
2614 왜 '지성'이 필요한가 風文 2022.05.16 29
2613 공감 風文 2022.05.16 28
2612 혼돈과 어둠의 유혹 風文 2022.05.12 32
2611 미세먼지가 심해졌을 때 風文 2022.05.12 32
2610 평화롭다. 자유롭다. 행복하다 風文 2022.05.12 40
2609 저절로 좋은 사람 風文 2022.05.12 42
2608 말실수 風文 2022.05.11 29
» 자기 인생을 공유하는 사람들 風文 2022.05.11 27
2606 책임을 지는 태도 風文 2022.05.11 30
2605 행복의 치유 효과 風文 2022.05.11 29
2604 상대와 눈을 맞추라 風文 2022.05.10 28
2603 자글자글 주름을 펴주는 명약 風文 2022.05.10 38
2602 '우산 쓴 시각 장애인을 보신 적 있으세요?' 風文 2022.05.10 48
2601 맘껏 아파하고 슬퍼하세요 風文 2022.05.10 30
2600 사랑도 기적이다 風文 2022.05.10 18
2599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風文 2022.05.09 24
2598 '용서의 언덕'을 오르며 風文 2022.05.09 2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111 Next
/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