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4.12.11 11:09

'참 좋은 당신'

조회 수 76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 좋은 당신'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따뜻하고 타인의 불행에
가슴 아파하는 착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모자란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외로운 타인에게
내 어깨를 내주는 일, 추운 등을
서로 기대는 일, 그게 우리가
잘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6057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4992
3027 힘이 부치거든 더 힘든 일을 하라 바람의종 2010.05.31 6297
3026 힘을 냅시다 風文 2020.05.05 785
3025 힘써야 할 세가지 일 바람의종 2012.08.29 13373
3024 힘들 때, '기쁨의 목록' 만들기 風文 2014.11.29 9566
3023 힘내요! 나도, 당신도. 風文 2019.08.30 837
3022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면 바람의종 2008.07.31 11014
3021 힐러의 손 윤영환 2013.06.28 14704
3020 히틀러는 라디오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었다 바람의종 2008.08.05 16630
3019 희열을 느끼는 순간 風文 2020.05.01 856
3018 희열감이 뭉게구름처럼 윤안젤로 2013.03.07 12633
3017 희생할 준비 바람의종 2011.11.09 8248
3016 희생 정신 바람의종 2012.06.11 11600
3015 희미한 추억을 되살리려면 風文 2022.02.06 635
3014 희망이란 風文 2013.08.20 19140
3013 희망이란 바람의종 2009.07.31 8714
3012 희망이란 바람의종 2010.08.03 7580
3011 희망이란 윤영환 2011.08.16 6825
3010 희망이란 바람의종 2012.08.01 10074
3009 희망이란 風文 2015.06.03 7034
3008 희망이란 風文 2019.08.12 833
3007 희망이란 風文 2021.09.02 590
3006 희망이란 風文 2022.06.01 606
3005 희망이란 風文 2023.08.04 918
3004 희망의 줄 바람의종 2011.02.03 6930
3003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라 바람의종 2008.12.27 81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