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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11 엄마, 아빠에서 "어이 어이"까지 바람의종 2008.03.19
110 우리말의 속살 - 유아의 언어 습득 말문은 저절로 트인다 바람의종 2008.03.18
109 우리말의 속살 - 요람기의 용어 어화둥둥 금자둥아, 얼싸둥둥 은자둥아 바람의종 2008.03.16
108 우리말의 속살 - 임신, 출산 용어 삼신 할머니는 노여움을 푸소서 바람의종 2008.03.16
107 소련식 기관단총에 '또아리' 같은 게 달려 '따발총'이라고 불렀답니다 바람의종 2007.01.26
106 '곶감'은 꼬챙이에 꽂아서 말린 감 바람의종 2007.01.25
105 '마땅하다'는 고유어에 한자어가 붙어서 생긴 말 바람의종 2007.01.24
104 '지치다'는 원래 '설사하다'라는 의미 바람의종 2007.01.23
103 '노래' '놀이' '노름'은 한 가지에서 나온 단어 바람의종 2007.01.22
102 '얼우-'+'는'(성교하다) --> '얼운'...'어른'은 혼인한 사람 風磬 2007.01.21
101 '지아비' '지어미'의 '지'는 '집'...곧 '집아비, 집어미'의 뜻 風磬 2007.01.20
100 '먹거리'는 옳지 않은 말...그 까닭은? 風磬 2007.01.19
99 '노들강변'은 '노량진 나루터'를 말하는 고유명사 ...버드나무와 상관없어 風磬 2007.01.18
98 '성냥'은 원래 한자어...'석뉴황'이 음운변화를 겪은 것 風磬 2007.01.17
97 애국가 가사 중의 '바람서리'는 '풍상'(바람 풍, 서리 상)이란 뜻 風磬 2007.01.16
96 애국가 가사 중의 '남산'은 '앞산'이란 의미 風磬 2007.01.15
95 '곰보'는 '곪다'의 '곪-'에 접미사 '-보'가 붙어서 된 말 風磬 2007.01.14
94 '성가시다'는 원래 '파리하다, 초췌하다'는 뜻 風磬 2007.01.12
93 '가물치'는 '검은 고기'라는 뜻 風磬 2007.01.11
92 '귀고리'는 귀에 거는 '고리'...'귀거리'는 틀린 말 風磬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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