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5722 추천 수 1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성가시다'는 원래 '파리하다, 초췌하다'는 뜻

  우리가 늘 사용하는 단어 중에 '성가시다'는 말이 있지요. '귀찮다, 괴롭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원래는 '파리하다, 초췌하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얼굴이 성가시다'(현대 철자법으로 고쳤습니다)  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으면 모든 것이 귀찮아지겠지요.
 


홍 윤 표 (단국대 국문과 교수, 국어정보학회 회원)
이 태 영 (전북대 국문과 교수, 국어정보학회 회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 식기 용어 - 뚝배기보다는 장맛 바람의종 2008.03.28 3320
195 우리말의 상상력 2 - 2. 치악의 말미암음 바람의종 2009.12.14 3320
194 우리말의 상상력- 3. 밥이 하늘 바람의종 2010.02.12 3328
193 우리말의 상상력 1 - 1. 언어적 상상력의 바탕 (2/2) 바람의종 2009.05.01 3336
192 우리말의 상상력 1 - 4. 돌과 원운동 (2/2) 바람의종 2009.05.20 3336
191 우리말의 상상력 1 - 7. 아이와 알 바람의종 2009.05.30 3337
190 우리말의 상상력 2 - 1. 영산강과 용, 섬진강과 두꺼비 바람의종 2009.09.01 3358
189 우리말의 상상력 2 - 2. 말 달리던 선구자 바람의종 2010.01.09 3362
188 우리말의 상상력 2 - 2. 스승은 거룩한 교황 바람의종 2009.10.28 3366
187 '미역국을 먹다'는 여러가지 어원이 있습니다. 風磬 2006.12.15 3371
186 우리말의 상상력 1 - 2. 굿과 혈거생활 (2/4) 바람의종 2009.05.04 3378
185 여성의 이름 - 언년이, 영자, 정숙, 한송이 바람의종 2008.07.21 3383
184 우리말의 상상력 2 - 2. 임과 해우러름 바람의종 2009.10.27 3393
183 우리말의 상상력 2 - 1. 금강(錦江), 그 영원한 어머니 바람의종 2009.07.10 3396
182 우리말의 상상력 1 - 5. 물의 순환 (2/2) 바람의종 2009.05.26 3398
181 우리말의 상상력 2 - 2. 옛 조선의 맥, 춘천 바람의종 2009.11.03 3401
180 우리말의 상상력 2 - 1. 낙동강과 가야 바람의종 2009.07.13 3408
179 우리말의 상상력 1 - 12. 울림과 진실 (1/3) 바람의종 2009.07.06 3424
178 '우물'은 '움물'에서 나온 말. 곧 '움'에서 나오는 '물' 風磬 2006.12.19 3425
177 '마땅하다'는 고유어에 한자어가 붙어서 생긴 말 바람의종 2007.01.24 3432
176 우리말의 상상력 2 - 2. 달홀(達忽)과 가라홀(加羅忽)의 어우름 바람의종 2010.01.26 3461
175 '성냥'은 원래 한자어...'석뉴황'이 음운변화를 겪은 것 風磬 2007.01.17 3465
174 우리의 미의식 2 - "안 미인"과 "못 미인" 바람의종 2008.04.19 3468
173 우리말의 상상력 2 - 2. 조선의 소리 보람 바람의종 2009.11.08 3475
172 생사용어 - 삶과 죽음의 언어 바람의종 2008.03.24 34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