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가는 길

한국어

글나눔

방문자수 (2014.04~)

전체 : 827,816
오늘 : 182
어제 : 805

페이지뷰

전체 : 36,000,391
오늘 : 640
어제 : 11,77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1 '거지'의 어원은 무엇일까요? 風磬 2006.12.12
70 '양말'의 ‘말’은 한자의 '버선 말'자...여기에 '서양 양'이 붙은 것입니다. 風磬 2006.12.11
69 '양치질'은 양지(버드나무 가지)에 접미사 '질'이 붙은 것 風磬 2006.12.10
68 '박쥐'의 '박'은 '눈이 밝다'의 '밝-' 風磬 2006.12.09
67 처녀들께서는 부끄럼 타지 말고 '총각김치'를 드셔요 風磬 2006.12.08
66 '깡패'에는 두가지 어원설이 있습니다. 風磬 2006.12.07
65 '딴따라패'는 영어 'tantara'의 음을 빌려 온 것 風磬 2006.12.06
64 '우두머리'는 옛날에는 비칭이 아니라 평칭이었습니다. 風磬 2006.12.05
63 '한 살'의 '살'과 '설날'의 '설'은 어떤 관계일까요? 風磬 2006.12.04
62 다방의 '레지'는 영어의 'register'에서 온 말 風磬 2006.12.01
61 '마누라'는 원래 '임금이나 왕후를 일컫는 극존칭' 風磬 2006.11.30
60 '사꾸라'는 일본어...말고기를 뜻합니다 風磬 2006.11.29
59 섬유회사 '코오롱'은 '코리아'+'나이롱' 風磬 2006.11.28
58 '꿩 먹고 알 먹고'가 '일석이조'란 의미로 쓰이는 까닭은? 風磬 2006.11.27
57 '학독'은 원래 '확독' 風磬 2006.11.26
56 '고주망태'의 '고주'는 원래 토박이말...그 뜻은? 風磬 2006.11.22
55 '참꽃'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진달래꽃 風磬 2006.11.21
54 '눈 위에서 달리는 말'이 '썰매'의 어원 風磬 2006.11.20
53 '집사람'은 본래 '가족'이란 뜻 風磬 2006.11.19
52 '김치'는 한자어...'짠지'는 토박이말 風磬 2006.1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