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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1 '여자무당' -> '임금의 선생님' -> '스승'으로 의미 변화 風磬 2007.01.03
90 언어코드로 보는 '돼지'의 다양한 의미 風磬 2007.01.03
89 '시냇물'은 '실'+'내'+'물'이 합쳐서 생긴 말 風磬 2007.01.02
88 식사 후 "양이 찼느냐?"에서 '양'은 '위장'의 '위'에 해당하는 토박이말 風磬 2007.01.01
87 '결혼하다'와 '혼인하다'는 본래 다른 뜻이었습니다 風磬 2006.12.31
86 '무좀'의 '좀'은 벌레이름...'좀도둑'의 '좀'은 '조금'의 준말 風磬 2006.12.30
85 '곶감'은 꼬챙이에 꽂아서 말린 감 風磬 2006.12.29
84 '숨바꼭질'의 '숨'은 '숨 쉬다'의 '숨'...'숨 + 바꿈 + 질' 風磬 2006.12.27
83 '클랙션'(경적)도 상표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風磬 2006.12.26
82 '마요네즈'는 스페인 항구도시 '마욘'의 특산품 風磬 2006.12.25
81 '메리야스'(내의)는 어디에서 나온 말일까요? 風磬 2006.12.23
80 '바바리 코트'는 상표에서 나온 말 風磬 2006.12.22
79 '고독'이란 말을 함부로 말씀하지 마셔요. 風磬 2006.12.21
78 '원숭이'를 '잔나비'라고 하는 까닭을 아셔요? 風磬 2006.12.20
77 '우물'은 '움물'에서 나온 말. 곧 '움'에서 나오는 '물' 風磬 2006.12.19
76 '가게'는 널판지로 만든 시렁에 물건을 진열하여 놓고 파는 곳 風磬 2006.12.18
75 '호치키스'는 기관총을 발명한 미국 발명가 이름 風磬 2006.12.17
74 '미역국을 먹다'는 여러가지 어원이 있습니다. 風磬 2006.12.15
73 '감기'는 옛날에 '고뿔'이라고 불렀습니다. 곧 '코에 불(열)이 난다는 뜻 風磬 2006.12.14
72 '옛날 옛적 고리짝에'는 '옛날 옛적 고려 적에'의 뜻 風磬 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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