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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소설은 책으로서의 인생이다. 각기 인생은 하나의 제목, 하나의 표제, 하나의 서문, 하나의 서론, 하나의 본문 등을 지니고 있다. ─ 노발리스
다른 사람의 저서로 자기를 개량하는 데 시간을 내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고생한 결과로써 손쉽게 개량을 완수할 수가 있다. ― 소크라테스
자기의 저서에 대해 말하는 저자는 자기의 자식에 대해서 말하는 어머니와도 같은 잘못을 저지른다. ─ 디즈레일리
글을 쓸 때, 그 시대의 기호에 맞추려고만 애쓰는 사람은 사상이나 감정을 존중하고 있는 게 아니라, 다만 문필의 성공만을 바라는 사람이다. 참다운 문필가는 비록 동시대인에게 거부를 당하는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라 브뤼예르
책이 없는 백만장자가 되는니보다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되는 것이 한결 낫다. - 마콜리
어린이를 다루는 것과 같이 책을 취급하라. ─ 브레이즈
마음속의 아름다움이란 그대의 지갑에서 황금을 끄집어내는 것보다는 그대의 서재에 책을 채우는 일이다. ─ 존 릴리
"이들에게 죽음은 미래였고, 당장 오늘 자신들을 조르는 것은 가난이었다. 가난한 사람은 죽기 전에 가난 때문에 이미 살아 있으면서도 죽은 듯한 경험을 한다. 어쩌면 그래서 이들에게 죽음은 낯선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 월드비전 직원 최민석씨의 국제구호활동 에세이집 <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에서.
집은 책으로 꽉 채우고, 화원은 꽃으로 메꾸어라. - 앤드류 랑그
책 속에 모든 과거의 마음이 잠잔다. 오늘의 참다운 대학은 책을 모집함에 있다. - 칼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