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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 목록에는 반드시 고전이 들어 있다. 그러나 자기에게 필요한 양서를 구별 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자기의 독자성을 확립해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현대에 출판된 책을 꼭 읽어야 함은 자기가 그 속에 살고 있는 세계를 알아야 할 중요성에서다.
독서란 사람이 밥을 먹고 운동을 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 밀러
독서는 단순히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고의 힘이다. ─ 존 로크
독서가 얼른 보기에는 창조와는 비슷하지 않은 것같이 보일지 모르나, 실제로는 어떤 깊은 의미에서 비슷한 것이다. - H. V. 밀러
세상에서 가장 한적한 일은 배를 타고 유랑하는 것과 술 마시고 장기나 바둑두는 것 등인데,
이 일들은 모두가 짝을 찾아야 하고 상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오직 글 읽는 한 가지 일만은 한 사람 만으로 하루도 보낼 수 있고 1년도 넘길 수가 있다.
"잘못된 걸음은 햇살이 거대한 빙하를 녹이듯 서서히 우리 몸의 건강을 잠식해 들어가 얼핏 걸음과는 무관한 것처럼 보이는 수많은 질병과 문제를 불러일으키며 정신건강에까지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 안광욱 <제대로 걸어야 제대로 산다>(다빈치 발행)
자기의 경험을 본문으로 친다면 반성과 지식은 주해서다. 경험이 적은데서 반성과 지식만이 많다고 하는 것은 두 줄의 본문에 마흔 줄이나 되는 주석이 달린 책이며, 그 반대가 된다면 주해를 달지 않은 채 불분명한 사실을 함부로 늘어놓은 책 따위와 같은 것이다. ─ 쇼펜하우어
가장 간단한 저작이 항상 가장 우수한 저작이다. ─ 플라톤
자기의 경험을 본문으로 친다면 반성과 지식은 주해서다. 경험이 적은데서 반성과 지식만이 많다고 하는 것은 두 줄의 본문에 마흔 줄이나 되는 주석이 달린 책이며, 그 반대가 된다면 주해를 달지 않은 채 불분명한 사실을 함부로 늘어놓은 책 따위와 같은 것이다. ─ 쇼펜하우어
문체는 수정과 같은 것이다. 그 순수함이 빛이 되는 것이다. ─ 위고
문장의 재능으로만 저서를 쓸 수는 없다. 한 권의 책의 배후에는 반드시 한 인간이 있다. ─ 에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