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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14:38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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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죽음,
그것도
혈육의 죽음은 매우 슬픈 일이다.

어찌 눈물이 마르겠는가.

죽은 자를 바라볼 땐
그가 숨 쉬던 시절

웃던 모습만 떠오른다.
왜냐면
망자는 산 사람들이
웃는 모습만 기억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하나 남았던 내 혈육
누나.


잘가.



오늘문득 : 2012.10.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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