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6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는 가운데에서 왔습니다'

 

1966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평화의 행진에서, 한 기자가
나에게 "당신은 북베트남에서 왔나요,
남베트남에서 왔나요?"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북에서 왔다고 하면 그는 내가 친공산주의자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남에서 왔다고 하면 내가 친미주의자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가운데에서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가 자신의 개념을 내려놓고, 자신 앞에
놓여 있는 현실과 만나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이것은 선(禪)의 언어입니다.


- 틱낫한의《틱낫한 불교》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10418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9773
2777 2. 세이렌 風文 2023.06.16 668
2776 23전 23승 바람의종 2011.11.28 4719
2775 24시간 스트레스 風文 2023.08.05 619
2774 27센트가 일으킨 기적 風文 2020.07.12 1802
2773 28살 윤동주와 송몽규의 한 맺힌 순국 風文 2022.05.25 899
2772 2도 변화 바람의종 2009.03.24 7235
2771 3,4 킬로미터 활주로 바람의종 2012.11.21 7604
2770 35살에야 깨달은 것 風文 2023.10.10 686
2769 37조 개의 인간 세포 風文 2022.02.01 664
2768 38번 오른 히말라야 바람의종 2010.07.03 3552
2767 3~4년이 젊어진다 風文 2022.12.20 463
2766 3년은 기본 바람의종 2010.05.13 3272
2765 3분만 더 버티세요! 風文 2015.02.17 6779
2764 4.19를 노래한 시 - 도종환 (106) 바람의종 2008.12.12 7171
2763 49. 사랑 2 風文 2021.09.14 502
2762 4월 이야기 바람의종 2008.04.10 9911
2761 50. 자비 風文 2021.09.15 475
2760 51. 용기 風文 2021.10.09 751
2759 52. 회개 風文 2021.10.10 524
2758 53. 집중 風文 2021.10.13 450
2757 54. 성 風文 2021.10.14 837
2756 55. 헌신 風文 2021.10.15 472
2755 56. 지성 風文 2021.10.28 486
2754 57. 일, 숭배 風文 2021.10.30 489
2753 58. 오라, 오라, 언제든 오라 風文 2021.10.31 5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