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5.07.08 10:03

삼년지애(三年之艾)

조회 수 58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삼년지애(三年之艾)

‘삼년지애’,
큰일을 도모하려면
반드시 긴 안목을 갖고
많은 시간과 열정을 들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 김성곤의《리더의 옥편》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3628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2658
2048 조화로움 風文 2015.07.08 7931
» 삼년지애(三年之艾) 風文 2015.07.08 5808
2046 어루만짐 風文 2015.07.08 6927
2045 기본에 충실하라! 風文 2015.07.05 7095
2044 연인의 체취 風文 2015.07.05 7012
2043 '일심일덕', 한마음 한뜻으로 風文 2015.07.05 7205
2042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 風文 2015.07.05 7754
2041 '나중에 하지' 風文 2015.07.05 6704
2040 독서와 메밀국수 風文 2015.07.03 5406
2039 괜찮아요, 토닥토닥 風文 2015.07.03 5515
2038 어느 날 문득 시인이 되었다 風文 2015.07.03 5398
2037 그대나 나나 風文 2015.07.03 6072
2036 둘이서 함께 風文 2015.07.03 4711
2035 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風文 2015.07.03 6973
2034 내 젊은 날의 황금기 風文 2015.07.02 6218
2033 아름다운 길(道) 風文 2015.07.02 5887
2032 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風文 2015.07.02 5281
2031 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風文 2015.07.02 7198
2030 가벼우면 흔들린다 風文 2015.07.02 5547
2029 축복을 뿌려요 風文 2015.06.29 5813
2028 우정이란 風文 2015.06.29 4451
2027 달콤한 흥분 風文 2015.06.29 5034
2026 가족이란... 風文 2015.06.29 5161
2025 지금 하는 일 風文 2015.06.29 6746
2024 응어리를 푸는 방법 風文 2015.06.29 554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121 Next
/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