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79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

심리적으로 소화가 안 된 옛 상처는
당시의 혼란을 상기시키는 일이 있을 때마다
다른 것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 기억을 떠올리는 순간 우리는 그 당시를
다시 살아내듯 몸의 반응까지 기억해서
마음이 아프다고 느끼는데, 몸의 통증처럼
마음의 상처도 사람을 질겁하게 만들어
무조건 회피하거나 도망치게
자극할 수 있다.


- 박승숙의《마음 똑똑》중에서 -

  1. No Image notice by 風文 2023/02/04 by 風文
    Views 14265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2. 친구야 너는 아니

  3. No Image 30Jul
    by 風文
    2015/07/30 by 風文
    Views 8604 

    젊음으로 되돌아간다면

  4. No Image 30Jul
    by 風文
    2015/07/30 by 風文
    Views 7818 

    내 몸

  5. No Image 30Jul
    by 風文
    2015/07/30 by 風文
    Views 8554 

    6초 포옹

  6. No Image 30Jul
    by 風文
    2015/07/30 by 風文
    Views 7537 

    이해와 공감

  7. No Image 30Jul
    by 風文
    2015/07/30 by 風文
    Views 6580 

    그대 목소리를 듣는다

  8. No Image 26Jul
    by 風文
    2015/07/26 by 風文
    Views 8262 

    인생 나이테

  9. No Image 26Jul
    by 風文
    2015/07/26 by 風文
    Views 9437 

    나를 바라보는 시간

  10. No Image 26Jul
    by 風文
    2015/07/26 by 風文
    Views 7330 

    잃어버린 옛노래

  11. No Image 26Jul
    by 風文
    2015/07/26 by 風文
    Views 6495 

    이별과 만남

  12. No Image 26Jul
    by 風文
    2015/07/26 by 風文
    Views 5494 

    '흐르는 사랑'

  13. No Image 08Jul
    by 風文
    2015/07/08 by 風文
    Views 5718 

    버려야 얻는다

  14. No Image 08Jul
    by 風文
    2015/07/08 by 風文
    Views 7565 

    뽕나무

  15. No Image 08Jul
    by 風文
    2015/07/08 by 風文
    Views 8516 

    조화로움

  16. No Image 08Jul
    by 風文
    2015/07/08 by 風文
    Views 6397 

    삼년지애(三年之艾)

  17. No Image 08Jul
    by 風文
    2015/07/08 by 風文
    Views 7180 

    어루만짐

  18. No Image 05Jul
    by 風文
    2015/07/05 by 風文
    Views 7313 

    기본에 충실하라!

  19. No Image 05Jul
    by 風文
    2015/07/05 by 風文
    Views 7188 

    연인의 체취

  20. No Image 05Jul
    by 風文
    2015/07/05 by 風文
    Views 7447 

    '일심일덕', 한마음 한뜻으로

  21. No Image 05Jul
    by 風文
    2015/07/05 by 風文
    Views 7983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

  22. No Image 05Jul
    by 風文
    2015/07/05 by 風文
    Views 7016 

    '나중에 하지'

  23. No Image 03Jul
    by 風文
    2015/07/03 by 風文
    Views 5638 

    독서와 메밀국수

  24. No Image 03Jul
    by 風文
    2015/07/03 by 風文
    Views 5706 

    괜찮아요, 토닥토닥

  25. No Image 03Jul
    by 風文
    2015/07/03 by 風文
    Views 5660 

    어느 날 문득 시인이 되었다

  26. No Image 03Jul
    by 風文
    2015/07/03 by 風文
    Views 6242 

    그대나 나나

  27. No Image 03Jul
    by 風文
    2015/07/03 by 風文
    Views 4859 

    둘이서 함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