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5.07.03 16:53

괜찮아요, 토닥토닥

조회 수 55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괜찮아요, 토닥토닥

아직 나는 괜찮다.
어제를 버텼으니, 오늘을 지날 것이고,
그렇게 내일의 나는 더디지만
조금은 수월한 세상을
맞이할 것이므로...


- 강예신의《한뼘한뼘》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9317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8591
2527 곡선의 길 바람의종 2012.12.27 8346
2526 곡지(曲枝)가 있어야 심지(心志)도 굳어진다 風文 2023.04.06 550
2525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風文 2019.08.17 651
2524 곱셈과 나눗셈 바람의종 2010.07.07 4495
2523 공감 風文 2022.05.16 635
2522 공기가 좋은 숲속 길 風文 2019.08.29 709
2521 공기와 장소만 바꾸어도... 바람의종 2012.06.01 9080
2520 공명 바람의종 2011.08.12 4299
2519 공유 바람의종 2010.06.11 4573
2518 공전과 자전 風文 2020.05.08 1026
2517 공포와 맞서 요청한 남자 - 마크 빅터 한센 風文 2022.09.01 697
2516 과거 風文 2014.08.11 9778
2515 과식 바람의종 2013.01.21 7579
2514 과일 가게 아저씨가 의사보다 낫다 風文 2019.09.02 664
2513 관계 회복의 길 風文 2016.09.04 7149
2512 관점 風文 2014.11.25 9122
2511 관점에 따라서... 風文 2015.06.03 4177
2510 관중과 포숙아를 아십니까? 風文 2020.07.04 1021
2509 관찰자 바람의종 2010.07.22 2689
2508 광고의 힘 風文 2023.03.14 736
» 괜찮아요, 토닥토닥 風文 2015.07.03 5589
2506 괜찮은 어른 風文 2023.07.27 746
2505 괴로운 불면의 밤 風文 2024.02.24 359
2504 괴로워하고 있나요? 風文 2019.08.24 624
2503 괴테는 왜 이탈리아에 갔을까? 風文 2023.12.07 46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