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5.04.28 22:17

터닝 포인트

조회 수 74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터닝 포인트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정확히 그날을 기억할 수 있다.
처음 사막을 향해 떠났던 그날, 벌써 35년이
흘러버린 바로 그날, 내 인생은 180도 바뀌어
버렸다. 내 나이 열일곱 살이었다. 6주 동안의
여름방학을 이용해 함부르크를 떠나 파리와
바르셀로나를 거쳐 북아프리카로
향하는 사막 여행이었다.  


- 아킬 모저의《당신에게는 사막이 필요하다》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14713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104180
2010 긴 것, 짧은 것 風文 2015.06.22 6177
2009 떠돌다 찾아올 '나'를 기다리며... 風文 2015.06.22 4120
2008 '내 안의 사랑'이 먼저다 風文 2015.06.21 6014
2007 고요하게 흐르는 지혜 風文 2015.06.20 6133
2006 '자리이타'(自利利他) 風文 2015.06.20 5676
2005 사람답다는 것 風文 2015.06.20 5745
2004 바보 마음 風文 2015.06.20 5499
2003 음치 새 風文 2015.06.20 5517
2002 오늘부터! 지금부터! 風文 2015.06.20 5305
2001 내 옆에 있다 風文 2015.06.20 5771
2000 '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風文 2015.06.20 6476
1999 다정함 風文 2015.06.08 6601
1998 유유상종(類類相從) 風文 2015.06.07 7814
1997 마법의 한 순간 風文 2015.06.07 5100
1996 꿈꾸는 집 風文 2015.06.07 4699
1995 난 내 이름도 쓸 줄 모른다 風文 2015.06.07 5698
1994 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風文 2015.06.07 5964
1993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다 風文 2015.06.07 4277
1992 씨익 웃자 風文 2015.06.03 4497
1991 철이 들었다 風文 2015.06.03 5575
1990 관점에 따라서... 風文 2015.06.03 4387
1989 희망이란 風文 2015.06.03 7345
1988 새장에 갇힌 새 風文 2015.06.03 5188
1987 지금 하라 風文 2015.04.28 6278
1986 질투와 시기심의 차이 風文 2015.04.28 79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