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4.12.11 11:09

'참 좋은 당신'

조회 수 77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 좋은 당신'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따뜻하고 타인의 불행에
가슴 아파하는 착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모자란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외로운 타인에게
내 어깨를 내주는 일, 추운 등을
서로 기대는 일, 그게 우리가
잘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13302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102681
260 타인의 입장에 서서 요청하라 風文 2022.10.04 858
259 타인이 잘 되게 하라 風文 2022.05.23 1036
258 타자(他者)의 아픔 風文 2014.10.06 13952
257 탐험가들의 철저한 준비 風文 2023.03.10 940
256 태교 윤영환 2011.08.09 7491
255 태양 아래 앉아보라 風文 2024.03.27 627
254 태풍의 소리 바람의종 2010.07.30 4066
253 태풍이 오면 바람의종 2009.04.30 6694
252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듣기 바람의종 2011.08.29 5847
251 터닝 포인트 風文 2015.04.28 7405
250 텅 빈 안부 편지 風文 2022.04.28 950
249 테리, 아름다운 마라토너 바람의종 2008.02.22 8851
248 토굴 수행 바람의종 2011.04.29 4757
247 토끼가 달아나니까 사자도 달아났다 風文 2022.02.24 755
246 토닥토닥 바람의종 2012.09.14 9192
245 토스카니니의 기억력 바람의종 2010.01.27 5483
244 토스카니니의 기억력 風文 2017.11.29 4223
243 통, 통, 통!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몰라 風文 2019.08.30 879
242 통곡의 집 - 도종환 (95) 바람의종 2008.11.17 7352
241 통장 바람의종 2010.02.20 4893
240 통찰력 바람의종 2009.03.14 7428
239 트라우마 바람의종 2010.09.08 4529
238 튼튼한 사람, 힘없는 사람 風文 2023.01.04 711
237 파도치는 삶이 아름답다 風文 2022.01.12 1037
236 파도치는 삶이 아름답다 風文 2023.10.13 8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