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7.06.03 12:15

공부

조회 수 7264 추천 수 2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공부

  본뜻 : 공부는 원래 불교에서 말하는 주공부에서 유래한 말이다.  '주공부'란 '불도를 열심히 닦는다'는 뜻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공부라 함은 참선에 진력하는 것을 가리킨다.  불가에서 공부에 관한 기록은 선어록에 많이 나오는데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공부는 간절하게 해야 하며, 공부할 땐 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며, 공부할 땐 오로지 앉으나 서나 의심하던 것에 집중해야 한다.

  바뀐 뜻 : 학문을 배워 익히는 일 모두를 말한다.  오늘날에는 오로지 제도 교육 안에서 배우는 것만을 가리키는 말로 한정되어 쓰는 경우가 많다.

  "보기글"
  -사람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하는 것이야  그것이 바로 젊게 사는 비결이지
  -사는 게 곧 공부 아니겠습니까?  살다 보면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자잘한 문제들 속에도참으로 많은 깨달음의 조각들이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곤 하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목록 바람의종 2006.09.16 61923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file 바람의종 2007.02.18 208559
공지 간추린 국어사 연대표 風磬 2006.09.09 223385
3260 한(限) 바람의종 2010.06.01 12049
3259 한 손 바람의종 2007.04.02 11048
3258 한 두름, 한 손 風文 2024.01.02 1637
3257 한 가닥 하다 바람의종 2009.12.14 10639
3256 학을 떼다, 염병, 지랄 바람의종 2010.02.09 19294
3255 학을 떼다 바람의종 2008.02.01 10698
3254 학여울 바람의종 2009.03.31 10668
3253 학부모 / 학부형 바람의종 2010.09.29 14106
3252 하지 말아라, 하지 마라 바람의종 2010.03.16 12510
3251 하영 먹어마씀! 바람의종 2009.09.06 9476
3250 하염없다 바람의종 2007.04.01 11153
3249 하여, 하였다 바람의종 2010.01.28 9493
3248 하모, 갯장어, 꼼장어, 아나고, 붕장어 바람의종 2010.07.19 18323
3247 하릴없이, 할 일 없이 바람의종 2012.10.30 13568
3246 하릴없다와 할 일 없다 바람의종 2010.03.08 13478
3245 하룻강아지 / 밥약 風文 2020.05.29 1757
3244 하룻강아지 바람의종 2010.03.22 12264
3243 하루살이 바람의종 2007.04.01 9815
3242 하락세로 치닫다 바람의종 2009.02.05 13380
3241 하더란대두 바람의종 2009.05.30 7362
3240 하늘말라리아? 바람의종 2008.04.27 8939
3239 하느라고, 하노라고 바람의종 2011.12.26 111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