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6.11.06 03:31

늦깎이

조회 수 6027 추천 수 6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늦깎이

  본뜻:본래는 '늦게 머리 깎은 사람'을 일컫는 말로, 나이가 들어서 머리 깎고 중이 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바뀐 뜻:본뜻으로도 쓰이지만 요즘은 세상 이치를 남보다 늦게 깨달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간혹 늦게 익은 과일 등을 가리키기도 한다.

  "보기글"

  -자네 늦깎이로 절에 들어가니 어려운 점이 많겠네, 그려
  -마흔 늦깎이로 문단에 나온 박 여사의 글솜씨는 풍성한 입담과 무르녹은 연륜이 녹아들어 해를 더할수록 풍요로워지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목록 바람의종 2006.09.16 40862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file 바람의종 2007.02.18 187270
공지 간추린 국어사 연대표 風磬 2006.09.09 202382
3410 단추를 꿰다, 끼우다, 채우다 바람의종 2010.05.31 27423
3409 본때없다, 본데없다, 본떼없다, 본대없다 바람의종 2010.10.18 26972
3408 부화가 치밀다, 부아가 치밀다 / 화병, 홧병 바람의종 2010.05.08 26723
3407 자처하다, 자청하다 바람의종 2012.12.04 26106
3406 자잘못을 가리다 바람의종 2012.12.11 25816
3405 한글 맞춤법 강의 - 박기완 윤영환 2006.09.04 25810
3404 새 학기 단상 윤안젤로 2013.04.19 25797
3403 '받다' 띄어쓰기 바람의종 2009.09.18 25419
3402 모자르다, 모자라다, 모잘라, 모자른, 모잘른 바람의종 2010.06.01 25207
3401 차단스 바람의종 2008.02.19 24835
3400 휘거 風文 2014.12.05 24719
3399 오살할 놈 바람의종 2008.02.29 24464
3398 암닭, 암탉 / 닭 벼슬 바람의종 2010.06.16 24285
3397 간판 문맹 風文 2014.12.30 24246
3396 맞벌이, 외벌이, 홑벌이 바람의종 2012.11.23 24178
3395 앎, 알음, 만듬/만듦, 베품/베풂 바람의종 2012.01.08 24145
3394 온몸이 노근하고 찌뿌둥하다 바람의종 2012.12.12 24126
3393 나, 본인, 저 윤안젤로 2013.04.03 24090
3392 레스쿨제라블, 나발질 風文 2014.12.29 24073
3391 피랍되다 바람의종 2012.12.21 23922
3390 박물관은 살아있다 2 바람의종 2012.12.10 23774
3389 늘그막, 늙으막 / 늑수그레하다, 늙수그레하다 바람의종 2010.04.02 2358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156 Next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