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0.12.19 14:04

전송과 배웅

조회 수 13292 추천 수 3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전송과 배웅

떠나는 사람을 위해 얼마큼 함께 가다 떠나보내게 된다. 상황에 따라 전송 또는 배웅이라고 한다. 비슷한 뜻을 가졌지만 쓰임새가 좀 다르다. 전송은 역이나 터미널, 공항까지 나가는 일을 주로 가리킨다. 배웅은 집 앞이나 차 타는 곳까지 나갈 때 주로 사용된다. 전송에 비해 비공식적, 비격식적인 느낌을 준다. ‘대문 밖까지 그를 배웅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목록 바람의종 2006.09.16 62805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file 바람의종 2007.02.18 209507
공지 간추린 국어사 연대표 風磬 2006.09.09 224211
2798 넥타 바람의종 2008.02.03 9002
2797 노다지 바람의종 2008.02.03 6839
2796 물과 땅이름 바람의종 2008.02.03 8229
2795 라틴말의 후예 바람의종 2008.02.03 7124
2794 가닥덕대 바람의종 2008.02.03 7702
2793 다크호스 바람의종 2008.02.04 10017
2792 단도리 바람의종 2008.02.04 16121
2791 담배 한 보루 바람의종 2008.02.04 11391
2790 마개와 뚜껑 바람의종 2008.02.04 8405
2789 노루귀 바람의종 2008.02.04 6807
2788 도꼬리 바람의종 2008.02.05 13840
2787 도로아미타불 바람의종 2008.02.05 8140
2786 돈까스 바람의종 2008.02.05 8865
2785 게르만 말겨레 바람의종 2008.02.05 8775
2784 돌서덕 바람의종 2008.02.05 9749
2783 이랑과 고랑 바람의종 2008.02.05 7482
2782 뗑깡 바람의종 2008.02.10 6640
2781 로비 바람의종 2008.02.10 7382
2780 부처손 바람의종 2008.02.10 8860
2779 ‘모라’와 마을 바람의종 2008.02.10 8195
2778 우랄 말겨레 바람의종 2008.02.10 9023
2777 루즈 바람의종 2008.02.11 928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