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0.05.13 16:28

안 되다와 안되다

조회 수 11643 추천 수 1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 되다와 안되다

‘안 벌고 안 쓴다’에서 ‘안’은 부사 ‘아니’의 준말이다. 부사이니 동사 ‘벌다’,‘쓰다’와 띄어 썼다.‘가을이 되다’의 ‘되다’도 동사다. 부정하는 말 ‘안’이 오면 역시 띄어서 ‘안 되다’로 적는다.

‘앓더니 얼굴이 많이 안됐다.’에서 ‘안’은 독립적인 부사가 아니다.‘되다’와 결합해 새로운 단어(형용사) ‘안되다’가 됐다.‘병 따위로 얼굴이 상하다’는 뜻이 됐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목록 바람의종 2006.09.16 59991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file 바람의종 2007.02.18 206495
공지 간추린 국어사 연대표 風磬 2006.09.09 221384
1104 뽀개기 바람의종 2010.05.09 8493
1103 라면 바람의종 2010.05.10 9520
1102 정육점과 푸줏간 바람의종 2010.05.10 11110
1101 ~같이 바람의종 2010.05.10 9626
1100 아무럼 / 아무렴 바람의종 2010.05.10 8139
1099 부락, 마을, 동네 바람의종 2010.05.10 8595
1098 만큼 바람의종 2010.05.11 7787
1097 겁나게 퉁겁지라! 바람의종 2010.05.11 11589
1096 접두사 ‘군~’ 바람의종 2010.05.11 12398
1095 부엌,주방,취사장 바람의종 2010.05.11 9110
1094 진검승부 바람의종 2010.05.11 8135
1093 믿음직하다, 믿음 직하다 바람의종 2010.05.11 10274
1092 ‘가녁’과 ‘쏘다’ 바람의종 2010.05.12 13764
1091 캐러멜, 캬라멜 바람의종 2010.05.12 9101
1090 경위 바람의종 2010.05.12 10902
1089 넋두리 바람의종 2010.05.12 10221
1088 초생달, 초승달 바람의종 2010.05.12 15473
1087 가검물(可檢物) 바람의종 2010.05.12 9908
1086 늑장 바람의종 2010.05.13 9098
» 안 되다와 안되다 바람의종 2010.05.13 11643
1084 부분과 부문 바람의종 2010.05.13 11377
1083 까짓것, 고까짓것, 고까짓 바람의종 2010.05.13 930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