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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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그린비2014.08.21 12:38
먼저 감사 말씀부터 드립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가난을 자처하고 책과 벗을 삼아 살아온지 오래 랍니다
농촌에서 사는 일상은 참으로 외롭습니다
그러나 책과 벗삼아 살기로 했습니다. 가아끔은 "문학으로 가는 길 "이 가장 찾고 싶은 벗이 였으면 바래 봅니다 -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다시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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