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9.06.09 23:09

아이의 웃음

조회 수 6475 추천 수 1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아이의 웃음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웃음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웃음은 세련된 사람의 유머입니다.
결코, 자신이 중요한 인물인 것처럼 행동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자기 자신을 경멸하지도 마십시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이 이룬 모습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13883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103284
560 정상에 오른 사람 風文 2019.08.16 692
559 정신 건강과 명상 風文 2022.02.04 831
558 정신력을 단련하는 곳 風文 2023.05.27 833
557 정신분석가 지망생들에게 바람의종 2011.11.18 6135
556 정신의 방이 넓어야 노년이 아름답다 바람의종 2009.11.19 6301
555 정신적 외상을 입은 사람 風文 2021.09.05 605
554 정신적 우아함 바람의종 2013.01.23 8071
553 정신적 지주 바람의종 2009.03.14 6490
552 정열적으로 요청한 부부 - 젝키 밀러 風文 2022.08.30 868
551 정원으로 간다 바람의종 2012.09.04 6880
550 젖은 꽃잎 / 도종환 바람의종 2008.05.02 9650
549 제 5장 포르큐스-괴물의 출생 風文 2023.06.14 823
548 제가 그 희망이 되어드릴게요 風文 2023.02.04 793
547 제국과 다중 출현의 비밀: 비물질 노동 바람의종 2008.09.02 9385
546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바람의종 2011.11.30 5918
545 제발 아프지 말아요! 바람의종 2012.04.12 5468
544 제자리 맴돌기 風文 2024.01.16 578
543 제주목사 이시방 風文 2020.07.20 2500
542 조각 지식, 자투리 지식 風文 2022.05.26 975
541 조건부 인생 바람의종 2012.03.18 5857
540 조용한 응원 바람의종 2010.05.05 5623
539 조용한 응원 風文 2019.08.08 696
538 조용히 앉아본 적 있는가 風文 2019.08.25 878
537 조화 바람의종 2009.08.29 6428
536 조화로움 風文 2015.07.08 84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