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12275 추천 수 1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


어떤 어려운 상황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빠져나가는 출구가 있게 마련이다.
출구의 안쪽에서 서성이다 포기하고 돌아서려 할 때
보이지 않는 손이 등을 떠민다. 결국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하며 문고리를 잡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이것뿐이다.


- 에크낫 이스워런의《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16722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106196
2760 도롱뇽의 친구들께 바람의종 2008.11.11 4900
2759 놀이 바람의종 2008.11.11 5024
2758 나는 용기를 선택하겠다 바람의종 2008.11.11 5508
2757 뚜껑을 열자! 바람의종 2008.11.11 5330
2756 친구인가, 아닌가 바람의종 2008.11.11 7933
2755 불은 나무에서 생겨 나무를 불사른다 - 도종환 (92) 바람의종 2008.11.11 5386
»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 바람의종 2008.11.12 12275
2753 앞에 가던 수레가 엎어지면 - 도종환 (93) 바람의종 2008.11.12 7343
2752 아는 것부터, 쉬운 것부터 바람의종 2008.11.13 5681
2751 사자새끼는 어미 물어죽일 수 있는 용기 있어야 바람의종 2008.11.13 7512
2750 기분 좋게 살아라 바람의종 2008.11.14 7375
2749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바람의종 2008.11.15 5157
2748 가을 오후 - 도종환 (94) 바람의종 2008.11.15 8308
2747 멈춤의 힘 바람의종 2008.11.17 6038
2746 통곡의 집 - 도종환 (95) 바람의종 2008.11.17 7436
2745 영혼의 친구 바람의종 2008.11.18 6813
2744 뼈가 말을 하고 있다 바람의종 2008.11.19 6193
2743 깊은 가을 - 도종환 (96) 바람의종 2008.11.20 7237
2742 다리를 놓을 것인가, 벽을 쌓을 것인가 바람의종 2008.11.20 4798
2741 침묵의 예술 바람의종 2008.11.21 7374
2740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것들이 너무나 많다 - 도종환 (97) 바람의종 2008.11.21 7403
2739 이해 바람의종 2008.11.22 7036
2738 상처 난 곳에 '호' 해주자 바람의종 2008.11.24 5375
2737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바람의종 2008.11.25 6373
2736 돈이 아까워서 하는 말 바람의종 2008.11.26 589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