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8.10.22 18:24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조회 수 8881 추천 수 1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좋은 생각, 나쁜 생각



나쁜 생각이 들면 내쫓는다.
나쁜 생각이 아직 들지 않았으면 들지 못하게 한다.
좋은 생각이 아직 들지 않았으면 들게 한다.
좋은 생각이 들면 꾸준히 가꿔
크게 자라도록 돕는다.


- 스와미 웨다 바라띠의《만 개의 태양》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역대로 사람의 진정한 역사는 - 세종대왕 風文 2023.02.04 9069
공지 친구야 너는 아니 1 風文 2015.08.20 98387
2752 59. 큰 웃음 風文 2021.11.05 412
2751 5분 글쓰기 훈련 風文 2015.01.20 6801
2750 5분 청소 바람의종 2010.10.04 3292
2749 60조 개의 몸 세포 風文 2023.07.22 495
2748 6개월 입양아와 다섯 살 입양아 風文 2023.01.10 516
2747 6세에서 9세, 66세에서 99세까지 風文 2013.07.09 10531
2746 6초 포옹 風文 2015.07.30 8277
2745 8,000미터 히말라야 산 바람의종 2011.11.14 3742
2744 8.15와 '병든 서울' - 도종환 (57) 바람의종 2008.08.19 8876
2743 80대 백발의 할머니 風文 2023.08.28 590
2742 80세 노교수의 건강 비결 두 가지 風文 2024.03.27 360
2741 9. 아테나 風文 2023.10.18 599
2740 <죽은 시인의 사회> 中 바람의종 2008.02.23 8496
2739 AI 챗지피티ChatGPT가 갖지 못한 것 風文 2024.02.08 411
2738 GOD 바람의종 2011.08.07 3123
2737 Gustav Klimt and the adagietto of the Mahler 5th symphony 바람의종 2008.03.27 13942
2736 Love is... 風磬 2006.02.05 17914
2735 solomoon 의 잃어버린 사랑을 위하여(17대 대선 특별판) 바람의종 2007.12.20 8174
2734 TV에 애인구함 광고를 내보자 바람의종 2008.09.25 9676
2733 ‘옵아트’ 앞에서 인간은 천진난만한 아이가 된다! 바람의종 2007.08.15 46103
2732 「"에라이..."」(시인 장무령) 바람의종 2009.07.06 7751
2731 「1997년도라는 해」(시인 김영남) 바람의종 2009.07.29 7899
2730 「2호차 두 번째 입구 옆자리」(시인 차주일) 바람의종 2009.07.06 9249
2729 「개는 어떻게 웃을까」(시인 김기택) 바람의종 2009.05.28 10936
2728 「개업식장이 헷갈려」(시인 이대의) 바람의종 2009.08.03 78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