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6.11.26 21:06

미주알고주알

조회 수 7527 추천 수 4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미주알고주알

본뜻 : 미주알은 항문에 닿아 있는 창자의 끝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 말은 사람 속의 처음부터 맨 끝부분까지 속속들이 훑어본다는 뜻이다. '고주알'은 별 뜻 없이 운율을 맞추기 위해 덧붙인 말이다.

바뀐 뜻 : 아주 사소한 일까지 따지면서 속속들이 캐고 드는 모양이나 어떤 일을 속속들이 얘기하는 모양을 가리키는 말이다.  비슷한 말로는 '시시콜콜히'가 있다

  "보기글"
  -자기 어린 시절 얘기까지 미주알고주알 해대는데 정말 두 손 들겠더라구
  -내 신상 명세를 미주알고주알 캐묻는데 짜증이 버럭 나더라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목록 바람의종 2006.09.16 49762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file 바람의종 2007.02.18 196239
공지 간추린 국어사 연대표 風磬 2006.09.09 211230
70 삼삼하다 風磬 2006.12.29 11156
69 삼박하다 風磬 2006.12.26 13599
68 살림 風磬 2006.12.26 6273
67 사리 風磬 2006.12.26 8535
66 사또 風磬 2006.12.26 7079
65 사근사근하다 風磬 2006.12.26 8046
64 빈대떡 風磬 2006.12.23 7756
63 비지땀 風磬 2006.12.23 7288
62 불호령 風磬 2006.12.23 8871
61 불현듯이 風磬 2006.12.23 7982
60 불티나다 風磬 2006.12.23 7572
59 부질없다 風磬 2006.12.20 10569
58 부지깽이 風磬 2006.12.20 6574
57 부리나케 風磬 2006.12.20 7458
56 부럼 風磬 2006.12.20 7154
55 부랴부랴 風磬 2006.12.20 5189
54 볼멘소리 風磬 2006.12.20 7037
53 벽창호 風磬 2006.11.30 6072
52 (밤)참 風磬 2006.11.30 6210
51 바늘방석 風磬 2006.11.26 7570
» 미주알고주알 風磬 2006.11.26 7527
49 미어지다 風磬 2006.11.26 836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Next
/ 157